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에 정장을 기증하는 입니다. 제가 입었던 옷은 아니고 남편이 임용, 신규교사로 일하며 입었던 정장을 보냅니다. 지금은 살이 쪄서 입을 수 없습니다 ^^ 신규 때 일을 하며 산 옷들이라, 비싼 옷들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조금아나마 도움이 되고자 보냅니다. 이 옷을 입고 화이팅하셔서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셨으면 합니다. 이 옷들을 열린옷장에 보내며 새로운 마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자 좋은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준 열린옷장에도 감사합니다~!



/교직

2020년 5월 21일
기증자 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누군가 새로운 도전 앞에 선 모든 이들에게 저의 설렘과 두근거림이 묻어있는 정장을 공유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억이 가득하여 옷을 정리하면서 행복했습니다. 그저 이 옷들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용기를 주어 새로운 도전의 그 자리에서 그분을 빛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경제도, 취업도 많이 힘듭니다만, 도전하는 당신에게 길은 열릴 것입니다. 제 응원의 마음담아 보내드립니다. 어깨 펴고, 고개 들고 힘찬 첫 발 떼어 시작하세요. 당신 앞의 그 길이 향기 가득한 꽃길이길 기원합니다.


/초등학교 교사

2020년 5월 20일
기증자 이*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얼마 전 옷장을 정리하다가 처음 첫 직장에 들어갔을 때 입었던 정장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너무 작아 입지 못해서 인터넷에 기증 사이트를 찾다가 "열린옷장"이라는 사이트를 복 좋은 마음으로 여러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입었던 정장을 맞는 분이 입고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기운 가득 담아 보낼게요~ 힘든 시기이지만 다들 이 시기 잘 이기시고 화이팅하세요~!

2020년 5월 24일
기증자 박*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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