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프로그램 개발자이자, 작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입니다. 보내드리는 옷은 제가 20대 때 창업하고 치뤘던 수 많은 사업발표를 함께 했던 정장입니다. 그 사업이 되겠냐던 심사역들에게 "할 수 있습니다!"라고 우기던 그 배짱과 무작정 선배 창업가들을 찾아가 조언을 구하던 그 때의 용기가 이 옷을 입으시는 분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 목표를 향해 달리는 여정이 기쁘지만은 않겠지만 반대로 힘들지만도 않을 것입니다. 기쁘면 기쁜대로, 슬픔은 또 슬픔대로 훗날 회상할 수 있는 좋은 추억이 될테니 내딛으시는 발걸음, 두려움보다는 확신으로 가득차 힘차게 걸어가시길 바라봅니다!



개인사업, 프리랜서 개발자

2020년 5월 19일
기증자 홍*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우연히 신문에서 열린옷장에 관련된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정장을 입고나서 지금의 회사에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첫 정장이기도 하고 추억이 남아있어서 옷장 속에 고이 모셔놓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취지의 사업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흔쾌히 기증을 하려 합니다. 좋은 옷은 아니지만 누군가가 이 옷을 입고 꼭 원하는 꿈을 이루셨으면 합니다.


/한국전력공사 사무직군

2020년 5월 16일
기증자 황*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반갑습니다. 작은 마음이라도 도움이 되고 힘이 될 수 있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이고 청춘입니다. 누구에게나 최고의 순간이 있습니다. 당신에게도 그 순간이 계속 다가올 것입니다. 용기를 잃지 마시고 밝음과 즐거움을 항상 떠올리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미래를 밝혀주실 당신을 응원하겠습니다.


/변호사

2020년 5월 13일
기증자 이*희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