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퇴사한지 어느덧 6개월이 지나 다시 여러분들과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이혜숙입니다. 그런데 왜 기증하냐구요? 같은 길을 걷고 있는데~? 현재의 나에게는 맞지 않는 사이즈가 되었더라구요... 취업을 위해 때로는 일을 하면서 입었던 기대와 즐거움을 가졌던 옷입니다. 나의 행복했던 순간들의 시간이 깃든 옷을 다른 분들이 필요에 맞게 유용하게 사용하시기를 바라는 마음. 그래서 이 옷을 입는 분들이 일에 대한 경험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쉽지 않은 길이지만 자신의 가치를 믿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좋은 결실 반드시 맺을겁니다. 언제나 그 믿음이 옳았던 것처럼 앞으로의 나에게도 여러분들에게도 다시 한번 화이팅합니다^^

2019년 11월 24일
기증자 이혜숙/금융+사회복지

2019년 12월 5일

이*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에서 면접 정장을 빌렸던 익명입니다! 면접 이후 다행히 좋은 회사에 취직하여 돌려드리는 마음으로 보냅니다. 감사했습니다.

2019년 11월 27일
기증자 익명

2019년 11월 27일

익*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의 첫 정장입니다. 대학 4학년 때 취직준비와 면접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샀던 기억이 나네요. 열린옷장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는 모든 분들이 바라시는 일들을 다 이룰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행복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화이팅!

2019년 9월 23일
기증자 김예지/푸르덴션생명

2019년 11월 29일

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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