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에서 면접 정장을 빌렸던 익명입니다! 면접 이후 다행히 좋은 회사에 취직하여 돌려드리는 마음으로 보냅니다. 감사했습니다.
2019년 11월 27일
기증자 익명
2019년 11월 27일
기증자 익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에서 면접 정장을 빌렸던 익명입니다! 면접 이후 다행히 좋은 회사에 취직하여 돌려드리는 마음으로 보냅니다. 감사했습니다.
2019년 11월 27일
기증자 익명
2019년 11월 27일
기증자 익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을 통해 좋은 일에 참여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 옷들은 제가 한창 강사로 활동이 많을 때 잘 입고 다니던 옷들입니다. 지금은 아이를 키우다보니 몸도 불고 또 편한 옷을 찾아입다 보니 옷장에 고이고이 모셔두게 되었네요. 항상 아침 출근시간이 되면 무슨 옷을 입을지 오늘은 어떤 일이 있을지 설레이며 출근 준비를 하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저에게는 참 고마운 옷들입니다. 월급을 받으면 한달동안 수고한 나를 위해 하나씩 장만하며 스스로 대견스러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사회생활을 시작하시는 여러분. 어떤 날은 하늘이 무너진것 같은 날도 있고 어떤 날은 구름 위를 날아가는 것 같은 날도 있을겁니다. 비오는날, 맑은날, 흐린날, 눈오는날.. 모두 여러분이 행복했으면 하네요. 내 마음의 꽃밭을 키우며 넓혀갈 수 있는 그런 날들을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2019년 11월 20일
기증자 김지영/학원강사
2019년 11월 20일
기증자 김지영/학원강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을 통해 좋은 일에 참여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 옷들은 제가 한창 강사로 활동이 많을 때 잘 입고 다니던 옷들입니다. 지금은 아이를 키우다보니 몸도 불고 또 편한 옷을 찾아입다 보니 옷장에 고이고이 모셔두게 되었네요. 항상 아침 출근시간이 되면 무슨 옷을 입을지 오늘은 어떤 일이 있을지 설레이며 출근 준비를 하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저에게는 참 고마운 옷들입니다. 월급을 받으면 한달동안 수고한 나를 위해 하나씩 장만하며 스스로 대견스러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사회생활을 시작하시는 여러분. 어떤 날은 하늘이 무너진것 같은 날도 있고 어떤 날은 구름 위를 날아가는 것 같은 날도 있을겁니다. 비오는날, 맑은날, 흐린날, 눈오는날.. 모두 여러분이 행복했으면 하네요. 내 마음의 꽃밭을 키우며 넓혀갈 수 있는 그런 날들을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2019년 11월 20일
기증자 김지영/학원강사
2019년 11월 20일
기증자 김지영/학원강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글재주가 없어서 제 이야기를 쓰긴 부끄럽네요. 치열하게 살던 사회 초년생 시절 함께했던 옷들이라 입지 않아도 고이 모셔두었는데 열린옷장이라는 좋은 기관을 알게되어 오랜만에 옷장에서 꺼내게 되었네요.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모탬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1월 23일
기증자 이지연/삼성전자
2019년 11월 23일
기증자 이지연/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