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재취업에 성공한 30대 헌내기입니다 :) 사실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도움이 되고 싶었지만, 이미 잘하고 계시니까 제 응원으로 좋은 기운만 받아가세요! 화이팅입니다!!

2019년 11월 15일
기증자 윤지혜
/서비스직, 외국계 항공사

2019년 11월 18일

윤*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제 옷은 2012년 여름, 1년 먼저 취직한 누나가 곧 취업 시장에 뛰어드는 동생을 위해 선물한 것입니다. 이 옷을 입고 학교 졸업사진도 찍고 회사 면접도 보고, 출근도 하고 많은 추억이 있는 옷이네요. 최근 2-3년 간은 대학생 시절에 비해 몸무게가 많이 불어서 더이상은 입지 못하고 드라이해서 옷장에 넣어두었는데, 저보다는 더 필요로 하는 분께 보내서 더 좋은 곳에 쓰였으면 합니다. 화이팅하세요!

2019년 11월 11일
기증자 김한기
/금융업

2019년 11월 18일

김*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입동이 얼마 지나지 않아 약간 쌀쌀한 어느날에 오랜만에 옷장을 정리하다 찾은 저의 첫 정장을 행복한 마음을 담아 기증하려합니다. '언젠가는 입겠지' 또는 첫 정장이라는 이유로 보관했었는데 이 정장이 저에게 남겨지는 것보다 열린옷장에서 새로운 꿈을 주는 모든 분들에게 날개가 되는 것이 더 좋을 듯 하네요. 저도 계속 꿈을 향하는 청년으로서 또 다른 모든 분들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20대 후반의 부풀은 마음을 다시 떠올리며, 이 옷을 고이 접어 보냅니다. 모두들 건승하세요! 행복하세요!

2019년 11월 12일
기증자 박지원
/학원강사

2019년 11월 18일

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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