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정장을 기증하게된 임정민이라고 합니다! 몇 년 전 면접을 보러 다닐 때, 그렇지 않아도 신경쓸 것이 많은데 급하게 옷을 준비하러 가야 하는 것이 많이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기억이 납니다. 그 중 몇 군데에서는, 틀에 박힌 검은 정장 외 다른 복장 (캐주얼 정장)을 요구하기도 했어요. 그 한번을 위해 면접 전 날까지 고민하고 백화점을 돌아다니며 고생했던 날도 있었습니다. 보내드리는 옷들이 그런 당황스러운 순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기간을 마냥 "준비만을"위한 기간으로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삶에서 어느 한 기간을 뭔가를 준비하기 위한 임시로 떼우듯 보내느 하루하루로만 채웠다는 생각에 아쉬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제 주변 많은 이들의 경험담^^;;) 가장 빛나는 날들을 즐겁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019년 8월 11일
기증자 임정민/상품기획, 한샘
2019년 8월 11일
기증자 임정민/상품기획, 한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정장을 기증하게된 임정민이라고 합니다! 몇 년 전 면접을 보러 다닐 때, 그렇지 않아도 신경쓸 것이 많은데 급하게 옷을 준비하러 가야 하는 것이 많이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기억이 납니다. 그 중 몇 군데에서는, 틀에 박힌 검은 정장 외 다른 복장 (캐주얼 정장)을 요구하기도 했어요. 그 한번을 위해 면접 전 날까지 고민하고 백화점을 돌아다니며 고생했던 날도 있었습니다. 보내드리는 옷들이 그런 당황스러운 순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기간을 마냥 "준비만을"위한 기간으로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삶에서 어느 한 기간을 뭔가를 준비하기 위한 임시로 떼우듯 보내느 하루하루로만 채웠다는 생각에 아쉬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제 주변 많은 이들의 경험담^^;;) 가장 빛나는 날들을 즐겁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019년 8월 11일
기증자 임정민/상품기획, 한샘
2019년 8월 11일
기증자 임정민/상품기획, 한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법원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박소연이라고 합니다. 이 정장들은 제가 공무원시험 면접 때, 그리고 첫 발령지에서 근무하며 입었던 정장입니다. 저는 벌써 6년차 직장인이지만, 신중에 신중을 가해 면접 정장을 고르던 기억은 엊그제처럼 생생하네요. 이 옷을 입게 되신 분도 아주 심혈을 기울여 이 옷을 선택하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노력과 정성을 면접관님들도 알아주시고 빛나는 결실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제가 합격할 때 입었던 이 옷의 좋은 기운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2019년 8월 2일
기증자 박소연/대한민국 법원
2019년 8월 2일
기증자 박소연/대한민국 법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법원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박소연이라고 합니다. 이 정장들은 제가 공무원시험 면접 때, 그리고 첫 발령지에서 근무하며 입었던 정장입니다. 저는 벌써 6년차 직장인이지만, 신중에 신중을 가해 면접 정장을 고르던 기억은 엊그제처럼 생생하네요. 이 옷을 입게 되신 분도 아주 심혈을 기울여 이 옷을 선택하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노력과 정성을 면접관님들도 알아주시고 빛나는 결실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제가 합격할 때 입었던 이 옷의 좋은 기운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2019년 8월 2일
기증자 박소연/대한민국 법원
2019년 8월 2일
기증자 박소연/대한민국 법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옷은 5년 전 저희가 결혼할 때 저희 엄마께서 맞춰주신 저희 신랑의 예복입니다. 그때는 100kg 에 가까운 몸무게를 자랑하던 신랑이 지금은 76kg의 슬림한 몸매가 되어 이제 정장을 입을 수가 없게 되었어요. 아주 비싼 명품 정장은 아니지만 첫 시작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엄마께서 마련해주신 옷인지라 옷장 속에 고이 보관만 하고 있었어요. 계속 옷장 속에 넣어두는 것이 아까워서 의미있게 쓰일 수 있는 곳이 없을까 하고 찾던 중에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고 신랑도 흔쾌히 기쁜 마음으로 동의를 해주었답니다^^ 누군가에게 저희 신랑의 정장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서 보냅니다. 첫발을 내딛는 여러분들의 소중한 순간을 이 옷과 함께 해주신다면 참 행복하고 뿌듯할 것 같아요. 모두 모두 힘내시고 빛나는 앞날이 함께 하길 기도할게요.
2019년 8월 2일
기증자 서미선, 권두흥
2019년 8월 2일
기증자 서미선, 권두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