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신랑이 살이 많이 빠지고 유지도 잘 하고 있어서 이제 사이즈가 맞지 않아 아쉽게 입지 못하는 정장을 기증해요. 꽤나 강남 고가의 예복샵에서 좋은 원단으로 맞춤제작을 했던거라 혹여 필요하다면 좋은 쪽에 기증을 하고 싶었어요. 현재 아이 둘 낳고 잘 살고 있는 가정이고 저희의 긍정적인 기운을 조금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2019년 7월 30일
기증자 정진희/공무원, 국토교통부
2019년 7월 30일
기증자 정진희/공무원, 국토교통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신랑이 살이 많이 빠지고 유지도 잘 하고 있어서 이제 사이즈가 맞지 않아 아쉽게 입지 못하는 정장을 기증해요. 꽤나 강남 고가의 예복샵에서 좋은 원단으로 맞춤제작을 했던거라 혹여 필요하다면 좋은 쪽에 기증을 하고 싶었어요. 현재 아이 둘 낳고 잘 살고 있는 가정이고 저희의 긍정적인 기운을 조금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2019년 7월 30일
기증자 정진희/공무원, 국토교통부
2019년 7월 30일
기증자 정진희/공무원, 국토교통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양복 사러 갈 때마다 이번엔 다른 색으로 골라야지- 했는제, 매번 같은 색으로 고르다 보니... 비슷한 곤색만 잔뜩 있는 옷장이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이 옷 입고 미국 유럽 중국 많이 다녔습니다. 덕분에 직장인으로서 많이 성장할 수 있었죠. 입는 분들도 동일한 '성장'의 행복을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2019년 8월 3일
기증자 최승호
2019년 8월 3일
기증자 최승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양복 사러 갈 때마다 이번엔 다른 색으로 골라야지- 했는제, 매번 같은 색으로 고르다 보니... 비슷한 곤색만 잔뜩 있는 옷장이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이 옷 입고 미국 유럽 중국 많이 다녔습니다. 덕분에 직장인으로서 많이 성장할 수 있었죠. 입는 분들도 동일한 '성장'의 행복을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2019년 8월 3일
기증자 최승호
2019년 8월 3일
기증자 최승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은퇴하신 아버지, 어머니께서 아끼시던 옷들이라 버리기 아까워 하셔서 다른 분들께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어 보내게 되었습니다. 활용하기 어려운 옷은 폐기하셔도 괜찮습니다. 벨라백은 제가 쓰던 가방인데 몇 번 사용 안 해서 도움 될까요.. 이런 좋은 활동을 해주시는 곳이 있어 기쁘네요. 저는 앞으로도 정장 구매할 일은 없겠지만.. 많은 분들이 열린옷장을 통해 좋은 길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아 글이 많이 부족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8월 12일
기증자 지가영
2019년 8월 12일
기증자 지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