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은퇴하신 아버지, 어머니께서 아끼시던 옷들이라 버리기 아까워 하셔서 다른 분들께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어 보내게 되었습니다. 활용하기 어려운 옷은 폐기하셔도 괜찮습니다. 벨라백은 제가 쓰던 가방인데 몇 번 사용 안 해서 도움 될까요.. 이런 좋은 활동을 해주시는 곳이 있어 기쁘네요. 저는 앞으로도 정장 구매할 일은 없겠지만.. 많은 분들이 열린옷장을 통해 좋은 길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아 글이 많이 부족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8월 12일
기증자 지가영

2019년 8월 12일

지*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2019년 8월 12일

열*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양복 사러 갈 때마다 이번엔 다른 색으로 골라야지- 했는제, 매번 같은 색으로 고르다 보니... 비슷한 곤색만 잔뜩 있는 옷장이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이 옷 입고 미국 유럽 중국 많이 다녔습니다. 덕분에 직장인으로서 많이 성장할 수 있었죠. 입는 분들도 동일한 '성장'의 행복을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2019년 8월 3일
기증자 최승호

2019년 8월 12일

최*호

arrow-left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