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입사 때와 달리 후덕해지고 복장 자율화가 되어서 옷장에 모셔두었던 제 친구들을 보내드립니다. '처음' 지원했던 회사의 '첫'면접을 위해 샀던 '한' 벌이 다른 분들에게도 '첫'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게 해주었음 합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정장을 입을 때 만큼은 자신감 넘치고 가장 멋진 사람이었던 것같습니다. 정장과 좋은 기운 그리고 응원을 담아 보내드립니다. 가장 멋져야 할 그날, 앞으로도 쭉-! 멋진 날이 되었음 합니다. 행복하세요!


, 통신/IT 엔지니어

2019년 7월 1일
기증자 한*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당신을 위해

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열**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처음을 함께 해 준 소중한 옷들입니다. 첫 직장에서 일을 배울 때 입었던 스커트, 그 직장을 그만두고 다음 직장으로의 이직을 준비할 때 입으려고 산 정장.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그리고 이벤트를 앞둔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 옷들이 제게 그랬던 것처럼 다른 분들께도 자기 자신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옷이 되길 기원합니다.


/법조

2019년 7월 3일
기증자 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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