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할 때 큰 맘 먹고 샀던 옷들입니다. 아끼면서 입었던 옷인데 남편은 살이 쪄서.. 저는 더이상 이 예쁜 색이 어울리지 않는 나이가 되어 버렸어요. 누군가에게 가서 잘 입혀지고 사랑받는 옷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사
2019년 5월 15일
기증자 최*정
/교사
2019년 5월 15일
기증자 최*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할 때 큰 맘 먹고 샀던 옷들입니다. 아끼면서 입었던 옷인데 남편은 살이 쪄서.. 저는 더이상 이 예쁜 색이 어울리지 않는 나이가 되어 버렸어요. 누군가에게 가서 잘 입혀지고 사랑받는 옷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사
2019년 5월 15일
기증자 최*정
/교사
2019년 5월 15일
기증자 최*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약 10년 전 사회생활 첫 면접에 입고 간 정징입니다. 첫 정장이기에 신중하게 골랐고 다른 정장보다 더 관리에 신경을 썼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누군가에게 딱 맞는 정장이길 바랍니다. (꼭 제가 살이 쪄서 못 입는다는 건 안 비밀!) 좋은 일을 한다는 건 아주 기쁜 일인것 같습니다.
/회사원
2019년 5월 10일
기증자 박*호
/회사원
2019년 5월 10일
기증자 박*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약 10년 전 사회생활 첫 면접에 입고 간 정징입니다. 첫 정장이기에 신중하게 골랐고 다른 정장보다 더 관리에 신경을 썼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누군가에게 딱 맞는 정장이길 바랍니다. (꼭 제가 살이 쪄서 못 입는다는 건 안 비밀!) 좋은 일을 한다는 건 아주 기쁜 일인것 같습니다.
/회사원
2019년 5월 10일
기증자 박*호
/회사원
2019년 5월 10일
기증자 박*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한창 면접복장이 자유롭게 바뀌었던 시점에 구매했던 스커트입니다. 저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색상이 무엇일까 고민하며 엄마와 함께 많은 옷가게들을 다녀보며 고심 끝에 결정한 옷입니다. 쉽지 않았던 1년간의 준비와 면접들을 함께한 옷이기에 더욱 애틋하기도 합니다. 일반 기업에서 선호하는 색상들은 아니기에 이 치마들이 어디로, 누구에게 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디에서든, 누군가의 앞날을 환하게 밝혀주는 데 꼭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_^ 사회의 첫발을 디딘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서비스직 종사
2019년 5월 16일
기증자 양*린
/서비스직 종사
2019년 5월 16일
기증자 양*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