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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벌써 입사한 지 7년차, 2년 전 아이를 낳고 복직한 워킹맘입니다. 취업 준비할 때 누군가의 격러가 매우 힘이 되는 경우가 있지요. 저 역시 여러번의 실패와 함께 힘든 날이 있었지만 다시 심기일전하여 도전했었네요. 봄바람 살랑 부는 날 좋은 날 서류 준비, 면접 준비 하느라 좋은날 만끽하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맑은 하늘 한번씩 보면서 힘내세요^^ 저는 이제 더이상 필요 없지만 이 정장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 기증합니다^ 하루하루 눈이 부신, 멋진 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연구원

2019년 4월 28일
기증자 윤*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업을 하면서 소중하게 입었던 옷들입니다. 당당하게 입었던 이 정장들로인해 사업 또한 크게 번창할 수 있었습니다. 아주 좋은 기운들로 가득찬 옷들입니다. 좋은 기운들 받으시고 준비하시는 일 원하시는 만큼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혹시나 이 정장을 입으시고 저희 회사 면접자로 뵙게 되는 인연 또한 기대해보겠습니다. 화이팅!

2019년 5월 1일
기증자 이*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당신의 발돋음에 이 옷이 한 발자국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2019년 4월 29일
기증자 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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