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너도 이제 어른이니 양복 한 벌이 필요하다'며 아버지께서 사주신 양복입니다. 제 몸에는 맞지 않기에 옷이 잘 맞는 주인들을 만나길 바라며 옷을 보냅니다. 이 옷을 입으시는 분들께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랍니다.

2019년 월 10일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남편이 은행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정장이 작업복이나 마찬가지랍니다. 비싼 브래드도 아니고 낡은 티도 나서 보내는 손이 좀 부끄럽지만 혹시나!! 만에 하나 이 정장이 필요한 분들이 계시다면 작게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열린옷장 이용하시는 취준생 여러분들, 모두 원하는 결과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기운, 간절한 마음 같이 넣어 보내드립니다.


, 김하나/금융업

2019년 4월 8일
기증자 김*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동갑내기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지금은 육아와 살림으로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 않지만 저 또한 치열한 취업활동을 겪었고 수많은 고민들로 힘들었답니다. 저와 남편의 옷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하시는 분들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와 남편은 지금도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불혹을 앞두고 있지만 서로의 인생에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어요. 인생이란 늘 도전하라고 기회라는 것을 주네요. 그러니 지금의 시작이 두렵더라도 도전하세요. 그렇다면 그 다음의 새로운 도전은 조금 더 쉬울 거예요. 항상 그대들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2019년 3월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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