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200명을 앞에 두고 네 시간 워크숍을 진행한 날 입었던 옷을 기증합니다. 사장님과 임원, 노조 대표 모두 함께 했어요. 누가 알아볼까 부끄러워 그 후에 못 입었습니다. 워크숍은 무사히 잘 마쳤어요. 저는 앞에서 사회를 보고 뒤에서 준비한 동료들이 고생이 더 많았으니까 그 다음에 칭찬 받는게 부담되었어요. 좋은 날 예쁘게 입을 수 있으면 바랄 것이 없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마네킨이 입은 옷이 너무 예뻐서 입어보고 냉큼 샀는데 망설이다 살이 쪄서 결국 한 번도 못 입고 나간 옷을 기증합니다. 살 빠지면 입으려고 했는데, 이젠 제가 입기에 너무 어린 사람 옷처럼 보여요. 부디 예쁜 주인 만나서 빛난 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벽돌색이라서 우리나라 얼굴색과 잘 어울려요^^
/항공사
2019년 3월 26일
기증자 이*숙
마네킨이 입은 옷이 너무 예뻐서 입어보고 냉큼 샀는데 망설이다 살이 쪄서 결국 한 번도 못 입고 나간 옷을 기증합니다. 살 빠지면 입으려고 했는데, 이젠 제가 입기에 너무 어린 사람 옷처럼 보여요. 부디 예쁜 주인 만나서 빛난 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벽돌색이라서 우리나라 얼굴색과 잘 어울려요^^
/항공사
2019년 3월 26일
기증자 이*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200명을 앞에 두고 네 시간 워크숍을 진행한 날 입었던 옷을 기증합니다. 사장님과 임원, 노조 대표 모두 함께 했어요. 누가 알아볼까 부끄러워 그 후에 못 입었습니다. 워크숍은 무사히 잘 마쳤어요. 저는 앞에서 사회를 보고 뒤에서 준비한 동료들이 고생이 더 많았으니까 그 다음에 칭찬 받는게 부담되었어요. 좋은 날 예쁘게 입을 수 있으면 바랄 것이 없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마네킨이 입은 옷이 너무 예뻐서 입어보고 냉큼 샀는데 망설이다 살이 쪄서 결국 한 번도 못 입고 나간 옷을 기증합니다. 살 빠지면 입으려고 했는데, 이젠 제가 입기에 너무 어린 사람 옷처럼 보여요. 부디 예쁜 주인 만나서 빛난 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벽돌색이라서 우리나라 얼굴색과 잘 어울려요^^
/항공사
2019년 3월 26일
기증자 이*숙
마네킨이 입은 옷이 너무 예뻐서 입어보고 냉큼 샀는데 망설이다 살이 쪄서 결국 한 번도 못 입고 나간 옷을 기증합니다. 살 빠지면 입으려고 했는데, 이젠 제가 입기에 너무 어린 사람 옷처럼 보여요. 부디 예쁜 주인 만나서 빛난 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벽돌색이라서 우리나라 얼굴색과 잘 어울려요^^
/항공사
2019년 3월 26일
기증자 이*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서너번 입고 그냥 옷걸이에서 자리만 차지하던 정장을 이렇게 기부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이 옷들은 제가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면접 때 한 번, 임용식 때 한 번 입었던 것들입니다. 면접 : 여름, 임용식 : 겨울이라 두 벌이나 생겼고 계속 정장과는 관계 없는 다른 일을 하다가 늦은 나이에 합격해서 일한지가 벌써 5년차네요. 지금 이 시간에도 책과 씨름하는 모든 공시생분들 응원하고 특히나 만학도 여러분 저 39살에 2년만에 합격했습니다. 파이팅!
/경북 김천시청
2019년 3월 30일
기증자 김*수
/경북 김천시청
2019년 3월 30일
기증자 김*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서너번 입고 그냥 옷걸이에서 자리만 차지하던 정장을 이렇게 기부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이 옷들은 제가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면접 때 한 번, 임용식 때 한 번 입었던 것들입니다. 면접 : 여름, 임용식 : 겨울이라 두 벌이나 생겼고 계속 정장과는 관계 없는 다른 일을 하다가 늦은 나이에 합격해서 일한지가 벌써 5년차네요. 지금 이 시간에도 책과 씨름하는 모든 공시생분들 응원하고 특히나 만학도 여러분 저 39살에 2년만에 합격했습니다. 파이팅!
/경북 김천시청
2019년 3월 30일
기증자 김*수
/경북 김천시청
2019년 3월 30일
기증자 김*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제가 입고 합격한 면접 복장을 이곳에 기증하려고 합니다. 저 또한 구직시 넉넉하지 못했던 사정으로 면접 복장을 구입하는 것부터 엄청 부담스럽게 느껴졌었던 기억에 지금 구직하시는 사회 초년생분들은 그 부담이 조금 덜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곳에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하는 회사에 취직이 되었고 지금도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곧 제 인생 2막을 위해 도약해 보려고 합니다.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한다면 분명 그곳에는 길이 있다고 저는 믿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긍정의 힘으로 모두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외국계 기업
2019년 3월 28일
기증자 유*은
/외국계 기업
2019년 3월 28일
기증자 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