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사법연수원 들어갈 때 처음 샀던 자켓, 첫 직장에 갈 무렵 구매해 사회초년생 때 입었던 치마, 최근에 샀지만 면접용처럼 너무 단정해 한번도 입지 않고 옷장에만 걸어두었던 블라우스를 보냅니다. 필요한 분께서 잘 입으셨으면 좋겠어요. 저에게 모두 "좋은 시작"이라는 의미가 있는 옷들이라 좋은 기운도 함께 전해지길 응원합니다.


/변호사, 법률사무소 청평

2019년 3월 22일
기증자 김*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기증 박스를 받은지 시간이 조금 지났습니다. 늦어진 점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이사를 하다보니 경황이 없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쓸모있는 옷이 되길 바랍니다. 저에게는 날개 같은 옷이었으니 누군가에게도 그럴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디자인

2019년 2월 11일
기증자 이*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체크 정장이라 보내기 전에 고민했는데 졸업식, 결혼식, 사회 초년생들이 정장을 입어야 하는 곳은 면접장 말고도 많이 있으니까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 보냅니다. 넥타이는 제 남편이 면접 볼 때 쓴 넥타이입니다. 합격했고 지금도 열심히 다니고 있지요. 원피스는 면접때 입은 건 아니지만 입사해서 다음년도 입사시험, 면접 지원 나갔을 때 입은 옷입니다. 추억이 많은 옷들입니다. 입고 모두 화이팅했으면 좋겠어요! 대한민국 젊은 친구들 모두 화이팅!!


/현대모비스&롯데백화점

2019년 3월 28일
기증자 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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