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보내드리는 옷은 임용이 되어 첫 임명장 받던 날, 직업을 갖고 첫 해 입었던 옷들 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취직 후 첫 해를 선물하는 옷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무원

2019년 3월 14일
기증자 이*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준비하면서 남편에게 제가 사준 정장이에요. 우습게도 결혼직후 신랑은 살이 쑥쑥 찌더라구요. ^^; 빠지면 입혀야지~ 했던 게 벌써 8년이네요. 누군가의 좋은 일, 슬픈 일을 함께 하고픈 정장일텐데 옷장에서 너무 오래 빛을 내지 못했어요. 나머지 두 벌은 경조사 때 급히 사고, 지나면 또 신랑이 살쪄있고.... 하하... 신비한 인체네요. 이 정장을 입으시는 모든 분 들 항상 좋은 일 함께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워킹맘

2019년 3월 13일
기증자 김*화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회사가 근무복 자율화가 되면서 정장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고민 중 이렇게 우용히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있다 하여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대기업 입사 기념으로 선물 받은 정장과 코트. 사실 작아져 많이 입어보지도 못했는데요. 꼭 필요한 분께 전달되어 좋은 기운 받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대기업 종사

2019년 3월 13일
기증자 장*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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