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 첫번째 직장, 두번째 직장 면접에서 입었던 정장입니다. 이 옷 입으시는 분에게도 행운이 가득하길 빌어요. :-)
2019년 3월 14일
기증자 채*진
2019년 3월 14일
기증자 채*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 첫번째 직장, 두번째 직장 면접에서 입었던 정장입니다. 이 옷 입으시는 분에게도 행운이 가득하길 빌어요. :-)
2019년 3월 14일
기증자 채*진
2019년 3월 14일
기증자 채*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씨의 아내입니다. ^^
연애할 때랑 결혼할 즈음에 남편이 입었던 양복들을 기증합니다. 20대 후반에 결혼했으니, 20대 청년들이 입어주면 참 좋겠어요. 지금은 배 나온 아저씨, 아줌마가 되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꿈을 꾸며 살고 싶고,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답니다. 꿈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가는 모두가 되길 바라며~
2019년 3월 6일
기증자 한*민
연애할 때랑 결혼할 즈음에 남편이 입었던 양복들을 기증합니다. 20대 후반에 결혼했으니, 20대 청년들이 입어주면 참 좋겠어요. 지금은 배 나온 아저씨, 아줌마가 되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꿈을 꾸며 살고 싶고,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답니다. 꿈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가는 모두가 되길 바라며~
2019년 3월 6일
기증자 한*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씨의 아내입니다. ^^
연애할 때랑 결혼할 즈음에 남편이 입었던 양복들을 기증합니다. 20대 후반에 결혼했으니, 20대 청년들이 입어주면 참 좋겠어요. 지금은 배 나온 아저씨, 아줌마가 되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꿈을 꾸며 살고 싶고,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답니다. 꿈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가는 모두가 되길 바라며~
2019년 3월 6일
기증자 한*민
연애할 때랑 결혼할 즈음에 남편이 입었던 양복들을 기증합니다. 20대 후반에 결혼했으니, 20대 청년들이 입어주면 참 좋겠어요. 지금은 배 나온 아저씨, 아줌마가 되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꿈을 꾸며 살고 싶고,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답니다. 꿈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가는 모두가 되길 바라며~
2019년 3월 6일
기증자 한*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와 남편의 옷을 기증합니다. 면접때 입은 옷은 아니고요..(면접은.. 너무나 오래전 일이라 그때 입었던 정장들은 몇 년 전에 다른 곳에 기증했어요.) 남편 정장은 결혼 후에 사 준 옷인데 몇 번 입지 않았어요. 몇 년 만에 옷이 작아졌거든요.(몸이 커진거겠죠..) 제가 입던 코트 역시 소재도 좋고 입으면 옷태가 예뻐서 좋아한 옷이지만, 아이와 함께 다니는 일이 많다보니 잘 입지 않아서 기증합니다. 정장용 코트로도 손색이 없을 거에요. 지금 워킹맘으로 일하고 있지만 신입 직원들이 오면 너무나 귀엽고 또 실력들도 좋더라고요. 요즘 취업이 어렵다고들 하지만 분명 본인과 인연이 닿는 회사가 있답니다. 이 옷 입고 면접을 보는 분께 행운이 함께 하길 기도할게요.
/공공기관 근무
2019년 3월 7일
기증자 조*은
/공공기관 근무
2019년 3월 7일
기증자 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