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봄을 맞으며 옷장을 정리 했습니다. 아버지의 정장과 셔츠, 타이를 기증 합니다. 약간 체격이 있으신 분들도 편히 입을 수 있는 정장이 열린 옷장에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정장을 입으시는 분들이 어떤 일이든 바라는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2019년 2월 18일
기증자 권*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약대 입시 준비하면서 여기에 많은 도움을 받아 저 또한 여기에 정장을 기증하려 합니다. 사이즈가 맞지 않아 거의 입은 적이 없는 새 것과도 같은 옷 입니다. 착용하시는 분 이거 입으시고 원하는 곳에 꼭 합격하시길 빌겠습니다.

2019년 2월 11일
기증자 박*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지금은 전업주부 입니다만 제가 열심히 일했던 때 입던 옷들 입니다. 이 옷들을 입고 회사도 다니고 대학원도 다니고 열심히 바쁘게 살았어요. 옷장 속에 있던 제 옷이 여러 주인을 만나고 그 주인들의 도전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시 사회에 나가고 싶은 경단녀 전업주부의 욕망을 함께 담아 보냅니다. 욕망 두배, 합격의 기쁨 두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원소현

2019년 2월 17일
기증자 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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