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전형적인 면접 스타일의 정장이 아니라 대여되지 못하고 다른 곳으로 보내질까 살짝쿵 걱정이 됩니다. 꼭 면접이 아니더라도 누군가 이 옷이 필요하신 분이 알맞은 때, 알맞은 곳에서 입어주신다면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언제 어떤 곳에서 무엇을 위해 이 옷을 입으시든 그 순간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으시길 바라봅니다!

2019년 2월 12일
기증자 정*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1, 2차 시험 합격을 하고 3차 면접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오랜 수험 생활로 편한 바지와 티셔츠만 입다가 갑자기 정장을 찾으려니 왜 내 맘에 쏙 드는 단정한 치마정장 찾기가 어려웠는지 모르겠습니다. 백화점을 세 군데 돌다가 만나게 된 이 정장을 입고 떨리는 마음 부여잡으며 면접을 하게 되었고, 결과는 합격! 이었습니다.^^ 면접장에서 보았던 면접관을 우연히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그때의 저를 굉장히 좋은 이미지로 생각하고 계셨습니다. 행운이 가득 담긴 치마 정장을 그 후로는 체형이 많이 변하여 입지 못하고 보관만 하였는데 합격의 기운을 다른 분께 전해드릴 수 있고 도움이 많이 되면 좋겠습니다. 행운을 기원합니다.


/공무원

2019년 2월 13일
기증자 김*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비싸진 않지만 특별한 날에만 귀하게 입었던 저와 제 남편의 옷입니다. 긍정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2019년 2월 13일
기증자 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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