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회사에 입사한지 벌써 9년차. 사회 초년생 때 어렵게 사 입었던 정장들이 이제는 몸에 맞지 않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깨끗하게 입었으니 부디 좋은 분들을 위해 다시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기증하겠습니다.


/IT 보안, 더존 비즈온

2019년 2월 12일
기증자 김*용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작은 광고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입니다. 이 옷들을 입고 수 많은 경쟁 PT에서 멋있게 프레젠테이션하고 멋있게 승리 했었습니다. 이제는 어엿한 사장님이 되어 장장입을 일이 거의 없네요. 이 옷들에서 좋은 기운 받아 원하시는 회사에 꼭 입사하시기를 바랍니다.


/ 콘텐츠스튜디오 언프 대표이사

2019년 2월 13일
기증자 김*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교 졸업식, 인턴 면접, 대학원 면접, 이직 면접까지. 저의 불안하고 두렵고 설레이는 20대를 조금이나마 멋있게 도와주었던 옷들입니다. 인생에 '실패'라는 단어는 없다고 해요. 모든 순간이 과정이고, 그 과정들로 우리는 분명 성장하고 있으니까요. 여기까지 잘 왔어요! 떨리는 지금 이 순간도, 심호흡 크게 한 번 하고 나의 성장을 위한 계단이라 생각하고 힘차게 디디어 봐요. 당신의 힘찬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사회과학연구원

2019년 2월 16일
기증자 김*희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