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직장인이 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6년차 대리로 일하고 있네요. 자기소개서를 쓰고, 면접을 보면서 조마조마 햇던 기억들이 여전히 생생한데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증하는 정장 중 한벌은 제가 취업면접을 보았던 면접 정장입니다. 연식이 좀 되지만 취업성공의 행운이 가득한 옷이네요. 다른 두벌은 저와 친한 대학동기가 대학원을 가기로 하고 퇴사를 하면서 제게 물려준 정장이에요. 즐겨 입던 옷들인데 연차가 쌓이는 만큼 몸무게가 늘어서 입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다이어트를 성공해서 다시 입는 것보다는 누군가 한 번이라도 더 입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기증합니다. 직접 만나본 인연은 아니지만 열린옷장을 매개로 이 옷을 입게 되시는 모든 분들에게 항상 좋은 일들이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 금융,보험업
2019년 2월 10일
기증자 이*용
/ 금융,보험업
2019년 2월 10일
기증자 이*용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직장인이 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6년차 대리로 일하고 있네요. 자기소개서를 쓰고, 면접을 보면서 조마조마 햇던 기억들이 여전히 생생한데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증하는 정장 중 한벌은 제가 취업면접을 보았던 면접 정장입니다. 연식이 좀 되지만 취업성공의 행운이 가득한 옷이네요. 다른 두벌은 저와 친한 대학동기가 대학원을 가기로 하고 퇴사를 하면서 제게 물려준 정장이에요. 즐겨 입던 옷들인데 연차가 쌓이는 만큼 몸무게가 늘어서 입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다이어트를 성공해서 다시 입는 것보다는 누군가 한 번이라도 더 입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기증합니다. 직접 만나본 인연은 아니지만 열린옷장을 매개로 이 옷을 입게 되시는 모든 분들에게 항상 좋은 일들이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 금융,보험업
2019년 2월 10일
기증자 이*용
/ 금융,보험업
2019년 2월 10일
기증자 이*용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은 항상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열****5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열****5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은 항상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열****5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열****5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직장! 첫 정장입니다. 1차, 2차에는 친구의 옷을 빌려입고 갔었고요, 마지막 최종면접을 앞두고 구입했던 정장 입니다. 결과는 합격 이었구요. 정말 행복했던 시간... 그리고 추억의 정장을 기증하게 되엇습니다. 대여가 된다면 입으신 분께 합격의 바이러스를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첫 직장, 첫 동기, 첫 선배, 상사... 모든 분들이 생각이 나는 시간 입니다. 첫 도전, 지금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두번째 정장 입니다. 은행에서 근무중이였던 저는 증권회사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주식에 대해 공부를 하고 이직을 준비하여 최종면접을 앞두고 구입했던 정장입니다. 최종면접 주말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을 읽고 면접에 갔었죠...그런데 캬! 저 책 읽어 보신 분? 하고 면접관이 마지막 질문을 하셨는데...제가 손을 번쩍!♡ "지금의 상황 지금의 직장에 머물러 있기 보다 꿈의 직장! 금융권의 꽃인 귀사에 입사하고 싶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던 20대의 제가 생각 납니다. 20대인 당신을 응원합니다. 젊음과 패기와 열정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 금융의 꽃
2019년 2월 12일
기증자 한*혜
두번째 정장 입니다. 은행에서 근무중이였던 저는 증권회사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주식에 대해 공부를 하고 이직을 준비하여 최종면접을 앞두고 구입했던 정장입니다. 최종면접 주말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을 읽고 면접에 갔었죠...그런데 캬! 저 책 읽어 보신 분? 하고 면접관이 마지막 질문을 하셨는데...제가 손을 번쩍!♡ "지금의 상황 지금의 직장에 머물러 있기 보다 꿈의 직장! 금융권의 꽃인 귀사에 입사하고 싶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던 20대의 제가 생각 납니다. 20대인 당신을 응원합니다. 젊음과 패기와 열정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 금융의 꽃
2019년 2월 12일
기증자 한*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