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제 2년 차에 진입하는 직장인입니다. 친 누나의 결혼식이 있어 구입 한 첫 정장입니다. 이런 저런 행사와 면접에 항상 입었던 옷입니다. 회사에 들어와 일하다보니 생각보다 몸이 불어 이제는 못 입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여전히 멋진 정장입니다. 멋지게 입으시고, 좋은 일도 많이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에너지산업

2019년 1월 27일
기증자 서*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30대를 함께 한 정장을 보냅니다. 영업관리자로 좋은 추억을 간직한 정장을 보냅니다. 사장님, 본부장님에게 상받으러 갈 때도 입었던 점잖은 스타일의 좋은 기운을 담아 청춘들에게 실어 보냅니다. 나이가 들어 살도 찌고 몸도 망가져 입기 어려워진 멀쩡한 멋진 정장이 꿈꾸는 희망의 청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KTM&S

2019년 1월 25일
기증자 장*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정장을 입을 날이 사실 인생에 몇 안되는데 드.디.어 그 날이 오셨나보군요 일단 "축하드립니다"라는 인사 먼저 드리겠습니다. 이 정장 원피스는 제가 처음 취업할 때 산 비싼 정장이랍니다^^ 그 때는 이 44 사이즈도 남아서 기분이 참 좋았는데.. 어느 덧 44사이즈는 훌쩍 넘고 꿈에도 입지 못 할..(ㅋㅋ) 몸이 되었고 나이도 그 만큼 먹었네요. 이 정장은 저의 20대를 함께한 옷입니다. 제 20대가 평탄하지는 않았지만 제 인생에서 가장 꿈 많고 활기찬 때 였다는 건 부정할 수 가 없네요^^ 제 추억이 담긴 옷이 대여하신분에게 좋은 기회를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어요. 항상 행복하고 활기찬 인생을 기대하여 제 추억의 정장을 기증합니다. 화이팅!!! 제 정장을 입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22일
기증자 박*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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