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수 차례 면접과 불합격을 겪고 결국 마지막에는 제게 제일 맞는 직장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7년 전일이지만 그때의 모습을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핑~ 돕니다. 여러번의 불합격 끝에 얻은 취업이라는 선물이라 더욱 값지고 소중했던 것 같습니다. 당장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실망, 포기, 좌절 하지 마시고 "내게 더 좋은~ 내게 딱 맞는~" 직장이 나를 기다린다는 희망으로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미래를 응!원! 합니다. ♡


(아윤엄마)님 / 교육

2019년 1월 14일
기증자 한*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몇 해전 취업준비를 시작하며여러가지 여러움을 겪었지만 그 중 하나는 바로 이 '정장' 이었습니다. 커피 한 잔도 어렵게 마시는 취준생에게 '정장'은 저에게 큰 벗이 었는데요. 고민하던 중 우연히 OPEN CLOSET : 열린옷장을 알게되어 위기를 모면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후 돈을 모아 마음 먹고 구매한 제 첫 '정장'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입지 않는 '정장'을 간직하는 것보다 공유하는 것이 더 의미있을 것 같아 이렇게 기증합니다. 저 역시 몇 번의 고배를 맛봤지만 결과적으로 업계 1위의 회사에 당당히 입사하였습니다. 이 기를 듬뿍 담아드리니 지금 힘들어도 화이팅 하세요! 언젠가 꼭 좋은 일이 생길거에요 ! 응원합니다. 당신을 !

2019년 1월 12일
기증자 김*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조금 덩치가 있던 탓에 넉넉한 size 정장 기부합니다! 벌써 입사 8년이 되었고, 당시에 취업을 위해 정말 열심히 했었는데 요즘은 더 많이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사실 겪어보니 면접용 정장은 사서 몇 번 못입고 방치되다 보니 이렇게 기증 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취준생 모두 화이팅입니다!! (친오빠 정장도 면접 1번 딱 입은 옷입니다! 오빠도 바로 합격했구요! 많은 분들 입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건설

2019년 1월 12일
기증자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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