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곧 있으면 또 다시 새해가 다가오네요. 모두가 새해를 맞이할 이때 저는 새로운 학생들을 맞이하고 현재의 학생들을 떠나보낼 준비를 합니다. 저는 7년차 교사로 근무중이에요. 제 옷은 임용고사(중등) 3차 시험을 앞두고 산 옷, 첫발령이 나고 입었던 옷, 누나 결혼식 때 입었던 옷입니다. 임용을 준비할 때 산옷이라 몇 번 안 입었던 옷이에요. 출근 복장은 자유로운 편이고 또 살이 찌면서ㅠㅠ 옷걸이에 걸어두었던 옷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힘든 공부 기간을 지나 수업실연, 면접을 보고 합격했을 때 참 좋았어요. "무엇이든지 원하면, 간절히 희망하면 된다"고 합니다. 꼭 이 옷 입고 좋은 소식 있으시면 좋겠어요^.^
/고등학교 교사
2018년 12월 19일
기증자 정*준
/고등학교 교사
2018년 12월 19일
기증자 정*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곧 있으면 또 다시 새해가 다가오네요. 모두가 새해를 맞이할 이때 저는 새로운 학생들을 맞이하고 현재의 학생들을 떠나보낼 준비를 합니다. 저는 7년차 교사로 근무중이에요. 제 옷은 임용고사(중등) 3차 시험을 앞두고 산 옷, 첫발령이 나고 입었던 옷, 누나 결혼식 때 입었던 옷입니다. 임용을 준비할 때 산옷이라 몇 번 안 입었던 옷이에요. 출근 복장은 자유로운 편이고 또 살이 찌면서ㅠㅠ 옷걸이에 걸어두었던 옷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힘든 공부 기간을 지나 수업실연, 면접을 보고 합격했을 때 참 좋았어요. "무엇이든지 원하면, 간절히 희망하면 된다"고 합니다. 꼭 이 옷 입고 좋은 소식 있으시면 좋겠어요^.^
/고등학교 교사
2018년 12월 19일
기증자 정*준
/고등학교 교사
2018년 12월 19일
기증자 정*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졸업을 앞두고 취업사진을 찍고 이력서를 쓰고 면접을 고대하죠. 저 역시 그런 시기를 보냈습니다. 정장을 기증하며 그때의 기억을 해봤어요. 몇 번 입고 말 것 같은 그 정장이 너무나 비쌌고 뭔가 부모님께 죄송했어요. 그 죄송한 그 마음이 아직도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키가 작아서 정장을 주위에서 빌려입기도 어려웠답니다. 처음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을 땐 나와 같이 키가 조금 작으신 분에ㅔ게는 이 정장이 맞춤정장처럼 느껴질 수 있겠다 싶었어요. 정장을 선물해준 엄마에게 기증을 이야기드리고 귀한 마음으로 정장을 보냅니다. 제 옷이 누군가에게 자신감이 되고 추억이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도전과 꽃길을 응원합니다!
/금융, Metlife
2018년 11월 28일
기증자 박*진
/금융, Metlife
2018년 11월 28일
기증자 박*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졸업을 앞두고 취업사진을 찍고 이력서를 쓰고 면접을 고대하죠. 저 역시 그런 시기를 보냈습니다. 정장을 기증하며 그때의 기억을 해봤어요. 몇 번 입고 말 것 같은 그 정장이 너무나 비쌌고 뭔가 부모님께 죄송했어요. 그 죄송한 그 마음이 아직도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키가 작아서 정장을 주위에서 빌려입기도 어려웠답니다. 처음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을 땐 나와 같이 키가 조금 작으신 분에ㅔ게는 이 정장이 맞춤정장처럼 느껴질 수 있겠다 싶었어요. 정장을 선물해준 엄마에게 기증을 이야기드리고 귀한 마음으로 정장을 보냅니다. 제 옷이 누군가에게 자신감이 되고 추억이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도전과 꽃길을 응원합니다!
/금융, Metlife
2018년 11월 28일
기증자 박*진
/금융, Metlife
2018년 11월 28일
기증자 박*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대단하지 않은 정장 한 벌과 코트 하나를 보냅니다. 어리고, 여리고, 꿈과 희망으로 가득했던 때 입었던 옷을 추억을 핑계로 계속 보관만 하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열린옷장에 대해 알게 되었고 누군가 희망 가득한 분이 이 옷을 한번이라도 입어주신다면... 그리고 이 옷을 입고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면!! 원하는 꿈을 펼칠 수 있다면!!! 더 가치있어질거라는 생각에... 오래되었지만, (제겐 몹시)예쁜...^^; 이 옷을 보냅니다. 당신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그때는...)간호사
2018년 12월 24일
기증자 이*경
/(그때는...)간호사
2018년 12월 24일
기증자 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