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대 호리호리한 몸에 맞춘 슬림핏 정장들인데... 30대가 되고 너무 작네요... 좋은 곳에, 좋은 사람들에게 제 옷들이 도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18년 11월 19일
기증자 김*남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당신의 삶은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지으신 분명한 목적이 있고, 계획이 있고, 뜻이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예수님이 당신을 사랑하시고,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모티필름 감독, 웨이처치 전도사

2018년 11월 19일
기증자 한*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늦은 나이에 전공을 바꾸고 혈혈단신 수도권으로 올라와 마침내 졸업을 하고 첫 직장을 구하기 위해 입었던 옷입니다. 면접에서 많이 낙방하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함께 했죠. 마침내 첫 직장을 구하기까지 늘 함께 있었기에 애착이 갑니다. 어떤 분이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입으시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응원합니다! 빠르지도 늦지도 않은 때에 이뤄질 것이라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씩씩하게 나아가세요!



/음향 엔지니어

2018년 11월 13일
기증자 김*원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