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셰프 입니다. 평소 옷장 정리하면서 의류 재활용 상자에 보내던 정장을 이렇게 기증할 수 있게 되어서 뿌듯하네요. 1년 전에 구입했던 정장인데 살이 쪄서 입지 않아서 보냅니다. 어떤 분이 입으실지 모르지만 늘 행복하시고 꽃길만 걸으시길 바라봅니다.^_^



/셰프

2018년 11월 13일
기증자 강*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도 사회초년생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때가 기억나네요. 어렵고 힘들더라도 성실하고 밝은 모습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하시는 여러분이 되길 바라며, 조금이나마 응원하는 마음으로 정장을 기증하오니 화이팅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2018년 11월 15일
기증자 김*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제가 기증하는 이 정장은 제가 공직자가 되기 위해 면접을 보러 갔을 때 입었던 정장입니다. 첫 면접, 공직자라는 꿈을 안고 1년 6개월의 수험시간을 겪어내고 그 최종관문을 이 정장과 함께 하였습니다. 당당히 면접을 통과하고 지금은 3년이라는 공직생활을 하였네요. 세탁 후 입을 일이 없어 늘 걸려있던 이 아이가 다른 이들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 정장을 입으시고 모두들 당당히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꿈을 이루시길 ^^



/공직자

2018년 11월 11일
기증자 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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