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꼭 일하고 싶었던 회사에 입사하게되어 기쁜 마음으로 거의 매주마다 백화점에서 옷을 사모았던 것 같습니다. 5년을 꼬박 일하고 지금은 또 다른 꿈을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곧 세계 여행을 떠나게 됐습니다. :) 기증하는 옷들은 입사 초반, 사회초년생일 때 예쁘게 입다가 회사에 드레스코드가 캐주얼로 바뀌어 거의 입지 않았습니다. 비싼 돈 주고 산 옷을 기증한다며 엄마가 팔짝 뛰셨지만 (^^) 더 좋은 분이 예쁘게 입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 통크게 기부합니다. 이 옷들을 입고, 하시는 일들 모두 승승장구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2018년 10일 10일
/ 외국계기업 마케터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곽*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셔요? 좋은 일 하시는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기증자의 엄마 됩니다. 오년 전 교원임용고사 합격으로 첫번째 고등학교로 부임할 때 사주었던 정장인데, 벌써 해가 가고 달이가 입을 수 없어서 모셔두었는데, 인터넷에서 열린옷장이 있다고 아들이 기부하겠다며 서울로 가져왔네요.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편안하게 입으시고 무엇이건 열심히 도전하셔요. ^^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원주단구중학교 영어교사

2018년 10월 11일
기증자 이*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힘든 대학원 생활을 할 때 입었던 정장입니다. 대학원 생활 동안 힘들고 체중도 많이 늘어 급하게 샀었는데요... 지금은 무사히 졸업하고 다이어트도 성공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기죽지 마시고 꼭 이루시는 바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 반도체 회로 설계

2018년 10월 14일
기증자 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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