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정장은 처음 대학교 입학했을때 부모님이 사주신 겁니다. 학교 주요행사는 기본이구 첫 직장 면접때 입었는데.. 벌써 5년 전이네요ㅎㅎ 지금은 멋진 호텔리어로서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사실 곧있음 퇴사하고 좀 더 넓은 국외로 나가려고 계획 중에 이 정장을 보고 기부를 결심하게 됐어요. 저와 같이 서비스업에 꿈이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더불어 제 좋은 기운도 같이 담아드릴게요. 꼭 멋진 서비스맨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호텔리어

2018년 7월 21일
기증자 조*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정장을 입고 면접에 가실 멋진 여성분께.
안녕하세요. 우선 제 정장을 선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새 정장은 아니지만, 이 옷은 저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친구들보다 운이 좋게도 대학 졸업전에 취업이 되어, 부모님께서 큰 맘 먹고 사주셨던 입사기념으로 받은 첫 선물이거든요. 운 좋게 취업이 되었다고 말씀을 드리긴 했지만, 한 번에 덜컥 취업이 되었던 것은 아니였어요. "무엇이든 다 정한 때가 있다. 하늘 아래서 벌어지는 무슨 일이든 다 때가 있다. 꽃도 일찍 피는 꽃이 있고 늦게 피는 꽃이 있습니다. 대어일수록 오래 기다려야 합니다." 가끔 지치거나 힘들 때, 저 혼자서 되뇌는 이외수 작가님의 말입니다. 한국에서 여성으로 취업하기 많이 힘드시겠지만 광화문 어딘가에 이 옷을 입으실 멋진 여성분의 합격을 기원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마시구요. 좋은 결과 있을테니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기증자 전효진
/CHUBB 에이스손해보험

2018년 7월 5일
기증자 에*********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리얼월드로 나가시는 취업준비생 여러분! 겸손, 자신감 그리고 열정이 준비되셨으면 PASS~~~~~♡ '기회의 신'은 기다려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준비하고 기다리는 자, 바로 당신이 할 수 있습니다!


기증자 윤근희
/CHUBB 에이스손해보험

2018년 7월 5일
기증자 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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