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2018년 7월 13일
기증자 안*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한 덩치하던 시절에 입었던 정장입니다. 몸집이 크신 분에게 유용할 듯하여 기증합니다. 정장을 사는데 있어 큰 몸은 사회적 약자의 기분을 느끼게 하기 마련이죠*^^* 취업하고 마음이 안정되면 몸도 건강해져서 정장도 점차 넉넉해지실 겁니다. 응원합니다.


/프리랜서

2018년 7월 5일
기증자 정*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경남 거제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신랑 옷들을 정리하면서 지금은 입지 않는 정장 3벌을 어떻게 할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이곳을 알게 되어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남동생도 면접볼 때 정장 대여점에서 대여했다는 이야기가 생각나서 찾아보니 택배로도 쉽게 좋은일에 참여할 수 있게되어 스스로 조금 뿌듯했네요~ 큰 꿈을 가진 젊은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8년 7월 12일
기증자 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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