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혹시나 필요하실지 모르는 분에게,
40대 직장인입니다. 직장 동료로부터 '열린옷장'을 전해 듣고 좋은취지에 용기를 내어봅니다. 혹시나 필요하실지 모르는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인연으로 기쁜 일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을 전해봅니다.

2018년 4월 10일
기증자 강항용 / 회사원

2018년 4월 16일

강*용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남편의 잠 자고 있는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남편은 유명한 대기업에 다니지는 않지만, 하고 있는 분야에서는 여기 저기 스카웃 제의도 받으며 그 분야에서만큼은 매우 잘 나가는 멋진 사람입니다^.^ 그 기운이 담긴 옷을 입으시고 자기가 일하는 분야에서만큼은 최고로 잘 나가는 성공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첫 소개팅날 저 멋진 정장을 입고 이병헌같은 미소를 지으며 나타난 남편의 첫 모습을 잊을 수가 없네요~^^ 이 옷들을 입게 될 분들, 취업에 꼭 성공하시고 멋진 반쪽을 만나 인생도 꼭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2018년 4월 10일
기증자 송경숙(지옥규) / 반도체 업종 연구원

2018년 4월 16일

송*숙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 생활 초기 가장 아끼던 suit입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한 자리라 판단되는 자리는 늘 이 suit를 입었고 결과 또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세월이 지나, 저의 ' lucky suit'에 비해 제 몸이 비대해져서 다른 분께 양보하려고 합니다. 어느 분이 활용하시든 행운과 성공을 전달하는 매개체로 저의 'lucky suit'가 제대로 된 기능을 하길 바래봅니다.

2018년 4월 14일
기증자 방경윤

2018년 4월 16일

방*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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