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 생활 초기 가장 아끼던 suit입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한 자리라 판단되는 자리는 늘 이 suit를 입었고 결과 또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세월이 지나, 저의 ' lucky suit'에 비해 제 몸이 비대해져서 다른 분께 양보하려고 합니다. 어느 분이 활용하시든 행운과 성공을 전달하는 매개체로 저의 'lucky suit'가 제대로 된 기능을 하길 바래봅니다.

2018년 4월 14일
기증자 방경윤

2018년 4월 16일

방*윤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옷장을 정리하다보니, 옷 하나, 타이 하나마다 기억나는 장면이 있습니다. 부디 이 옷에 좋은 기억을 만드시는 분이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2018년 4월 8일
기증자 허정

2018년 4월 13일

허*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남편의 잠 자고 있는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남편은 유명한 대기업에 다니지는 않지만, 하고 있는 분야에서는 여기 저기 스카웃 제의도 받으며 그 분야에서만큼은 매우 잘 나가는 멋진 사람입니다^.^ 그 기운이 담긴 옷을 입으시고 자기가 일하는 분야에서만큼은 최고로 잘 나가는 성공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첫 소개팅날 저 멋진 정장을 입고 이병헌같은 미소를 지으며 나타난 남편의 첫 모습을 잊을 수가 없네요~^^ 이 옷들을 입게 될 분들, 취업에 꼭 성공하시고 멋진 반쪽을 만나 인생도 꼭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2018년 4월 10일
기증자 송경숙(지옥규) / 반도체 업종 연구원

2018년 4월 16일

송*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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