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대, 꿈에 부풀어 면접보러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대기업 비서실에 취업하게 되었지요. 지금은 캐주얼 옷만 입고다니는 만화방송국에서 일을하게되어 안 입는 옷을 기증합니다. 누군가 제 옷을 입는 분 ! 좋은 회사에 좋은 분들과 일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2018년 3월 8일
기증자 성윤정님 / 방송국
2018년 3월 8일
기증자 성윤정님 / 방송국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대, 꿈에 부풀어 면접보러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대기업 비서실에 취업하게 되었지요. 지금은 캐주얼 옷만 입고다니는 만화방송국에서 일을하게되어 안 입는 옷을 기증합니다. 누군가 제 옷을 입는 분 ! 좋은 회사에 좋은 분들과 일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2018년 3월 8일
기증자 성윤정님 / 방송국
2018년 3월 8일
기증자 성윤정님 / 방송국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정장은 제가 29살 결혼할 때 예복으로 장모님께서 사주신 옷입니다. 이 옷을 보면 그때의 추억이 떠오르며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는 그런 옷입니다. 나름 의미가 있는 옷이라 기증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많이 햇지만 의미만을 생각해서 입지 않는 옷을 옷장에 넣어만 두기는 너무 의미 없는 행동 같아 기증을 결심합니다. 이 옷을 대여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이 찾아오시거나 그 사랑이 곁에 있으시다면 그 사랑이 행복하게 영원하시길 기도합니다.
2018년 3월 2일
기증자 강현수님
2018년 3월 2일
기증자 강현수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정장은 제가 29살 결혼할 때 예복으로 장모님께서 사주신 옷입니다. 이 옷을 보면 그때의 추억이 떠오르며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는 그런 옷입니다. 나름 의미가 있는 옷이라 기증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많이 햇지만 의미만을 생각해서 입지 않는 옷을 옷장에 넣어만 두기는 너무 의미 없는 행동 같아 기증을 결심합니다. 이 옷을 대여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이 찾아오시거나 그 사랑이 곁에 있으시다면 그 사랑이 행복하게 영원하시길 기도합니다.
2018년 3월 2일
기증자 강현수님
2018년 3월 2일
기증자 강현수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옷은 제 대학생활의 활력소가 되었던 홍보대사의 단복입니다. 졸업 후 이렇게 포멀한 정장은 잘 입을 일이 없을 것 같아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이 옷을 입으실 분은 저만큼이나 왜소하시겠지요? 그렇지만 당당하고 밝은 분이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이 옷을 입고 웃는 일이 많았어요. 물론 처음 어떤 집단에 소속되는 일은 언제나 서투르지만요. 좋은 일이 생기시길 바라요. 어깨펴고 스마일 : )
2018년 3월 9일
기증자 박세미님 / 한의사
2018년 3월 9일
기증자 박세미님 / 한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