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초등 4학년, 7살 두 딸을 둔 아빠입니다. 저의 옷은 다른 분들과 달리 별다른 사연도 특별한 의미도 없습니다. 그냥 정장이 필요할 때 와이프와 백화점 가서 구매했던, 그래도 특별한 분들에 경조사 때 이 옷 덕분에 슬픔과 기쁨을 함께 했던 그런? 옷입니다. 그냥 이 옷을 대여하시는 분들께 항상 좋은 일과 기쁜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2018년 2월 27일
기증자 강현수님/ 설비(건축)

2018년 3월 6일

강*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미국 유학갈 때 가져가서 3년 동안 이걸로 모든 면접, 파티 등 정장 입을 모든 일을 해결했습니다.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마친, 함께한 정장입니다.

2018년 2월 10일
기증자 윤화영님 / LG 화학

2018년 3월 5일

윤*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의류이지만, 오늘 대여하신 옷처럼 다양한 사이즈 구비를 위해 제작된 의류도 있습니다. 옷장지기들의 응원이 듬뿍 담긴 옷과 함께 오늘의 도전이 멋진 내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 당신의 열린옷장으로부터

2018년 3월 6일

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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