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와 남편은 대학 동기입니다. 남편이 군대에 다녀오느라 한 발 먼저 사회에 나온 제가 남편이 취준생일 때, 첫 직장을 다닐 때 입을 걸 손수 골라준 옷입니다. 지금은 정장을 입지 않는 직업군이라 잠자고 있던 아이들을 다시 세상에 내보내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은 정장을 입던 그 때보다 백만배는 행복하구요. 이 옷들을 입게 되실 분들도, 저희만큼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 ^


님 (저는 주부/남편은 비밀~)

2018년 2월 27일
기증자 정*경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모든 취준생 분들이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랍니다. 이 옷을 입고 면접 본지가 엊그제 같은데, 기증을 하게 되었네요. 두근두근 떨리기도 하겠지만 모두 화이팅입니다!


/ 개발자

2018년 2월 20일
기증자 김*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 옷은 대부분 기증의류이지만, 오늘 대여하신 옷처럼 다양한 사이즈 구비를 위해 제작된 의류도 있습니다. 옷장지기들의 응원이 듬뿍 담긴 옷과 함께 오늘의 도전이 멋진 내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 당신의 으로부터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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