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두려움과 걱정이 아닌 희망과 기대로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시는 열린옷장을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 정장을 입었을 때의 아들을 생각하면 미소가 저절로 흐릅니다. 당당하게 멋지게 빛나던 모습이... 지금은 너무도 작아져서 입을 수 없기에 빛나던 그 때를 누군가에게 흘려보내고 싶습니다. 힘차게 내딛는 발걸음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좋은 분들과 회사에 머물기를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화이팅~~~


/ 뒤에서 믿어주고 응원하는 아줌마

2018년 1월 23일
기증자 방*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과 결혼한지 어느덧 십년차~ 결혼 기념일이 내일 모레네요~ 이 정장은 남편이 결혼식장에 입고 들어갔던 예복입니다. 남편이 버리기 아깝다고 동네 카페에 드림하다고 해서 올렸다가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죠. 남편과 두 아이 낳아 넉넉하지는 않지만 행보하게 잘~살고 있답니다. 생활력이 강한 남편은 처음 봤을때나 이 사람과의 결혼을 결심했을때 제가 보았던 장점은 그대로 지금도 듬직한 동반자랍니다 ^^ 이 정장을 입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고 좋은 결과로 한 가정의 가장까지 탄탄대로의 길을 걸으시길 기도합니다. 뺘샤~! ㅎㅎ


/ 주부

2018년 1월 24일
기증자 명*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키우는 가장입니다.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한 지 어느덧 12년이네요. 지금은 정장을 입지 않은 곳에서 좋은 조건으로 잘 다니고 있습니다. 12년전에 처음으로 자리잡은 직장에서 5년 가까이 정장을 입었는데, 옷장을 정리하다보니 이직하기 전에 새로 산 정장이 아직 있네요. 결혼하고 경조사에 입을 생각으로 산 바지, 그리고 이모가 사준 정장까지. 비록 첫 면접때 입은 정장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여행MD(GS 홈쇼핑)

2018년 1월 21일
기증자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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