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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공무원 15년차로 면접을 볼 때 예쁜 정장 한 벌 사입지 못하고 고시를 치뤘습니다. 변변치 않아 제 옷은 보내드리지 못하나, 남편은 제약회사 영업직으로 양복을 꽤 갖춘 편이어서(너무 부족하지만) 기증합니다. 외모가 중요한 세상이 되어 씁쓸하지만, 내면과 실력은 결코 외모로 커버 될 수 없음을 믿으세요. 응원합니다!! 내면은 드러나는 법입니다. ^.^



근무처 공무원, 영업직

2018년 1월 7일
기증자 박*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들보다는 이른 19살부터 시작한 사회생활이 13년차가 되었네요. 6번의 이직, 마지막 면접을 본 지금 직장에서 8년차를 맞이했답니다. 첫 직장은 교복을 입고 면접을보았고 지금의 대기업까지,,, 원하는 곳에 가기위한 어쩌면 도전 혹은 모험처럼 했던 이직이었지만 합격의 기운이 가득담긴 나름 굉장한 옷입니다 ^▽^ 어떤분이 입으실지 모르겠지만, 엄청난 구직전쟁으로 취직이 쉽지 않은 지금시기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번에 원하는 곳에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저처럼 차근차근 조금은 멀리보고 준비를 해서 결과적으로 원하는 곳에 가게되는 방법도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과정에서 지치지 않기를... 좋은일이 듬뿍듬뿍 생기길 바랍니다 화이팅!


기증자 최마녀
근무처 HRD/ 종로

2018년 1월 4일
기증자 최*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미국여행 때 사두었던 자켓 2개와 바지 한 벌을 기증합니다. 정장을 잘 안입는 환경에서 일하다보니 자켓은 거의 입지 않았네요. 누군가에게는 좀 더 유용하게 쓰이길 바래봅니다. 종종 옷장 정리 해보도록 할께요.



근무처 진저리프로젝트

2018년 1월 3일
기증자 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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