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미국여행 때 사두었던 자켓 2개와 바지 한 벌을 기증합니다. 정장을 잘 안입는 환경에서 일하다보니 자켓은 거의 입지 않았네요. 누군가에게는 좀 더 유용하게 쓰이길 바래봅니다. 종종 옷장 정리 해보도록 할께요.



근무처 진저리프로젝트

2018년 1월 3일
기증자 서*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을 위해 산 어두운 색 정장 2벌입니다. 사이즈가 커서 한 번도 입지 못하고 보관하던 중 우연히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이 정장 2벌에 의미와 쓸모를 부여 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새 출발을 원하는 청년들에게 잘 활용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근무처 주부

2017년 12월 29일
기증자 박*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들보다는 이른 19살부터 시작한 사회생활이 13년차가 되었네요. 6번의 이직, 마지막 면접을 본 지금 직장에서 8년차를 맞이했답니다. 첫 직장은 교복을 입고 면접을보았고 지금의 대기업까지,,, 원하는 곳에 가기위한 어쩌면 도전 혹은 모험처럼 했던 이직이었지만 합격의 기운이 가득담긴 나름 굉장한 옷입니다 ^▽^ 어떤분이 입으실지 모르겠지만, 엄청난 구직전쟁으로 취직이 쉽지 않은 지금시기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번에 원하는 곳에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저처럼 차근차근 조금은 멀리보고 준비를 해서 결과적으로 원하는 곳에 가게되는 방법도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과정에서 지치지 않기를... 좋은일이 듬뿍듬뿍 생기길 바랍니다 화이팅!


기증자 최마녀
근무처 HRD/ 종로

2018년 1월 4일
기증자 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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