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전 의류회사 (주)세정에서 근무중입니다. 십여년 전 면접을 보기 위해 구매한 정장은 제 치수보다 무려 두 치수나 큰 치수였습니다. 입사 후 정장에 대해 알고 난 이후, 좋은 제품인 저희 회사 제품을 주로 입었습니다. 학교 선배도 의류회사에 다녀 입었던 자켓과 바지도 보냅니다. 타 브랜드보다 저희 회사 제품이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원단이 좋네요. 좋은 곳에서 좋은 분에게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의류회사 영업사원
2017년 12월 13일
기증자 김*찬
/의류회사 영업사원
2017년 12월 13일
기증자 김*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전 의류회사 (주)세정에서 근무중입니다. 십여년 전 면접을 보기 위해 구매한 정장은 제 치수보다 무려 두 치수나 큰 치수였습니다. 입사 후 정장에 대해 알고 난 이후, 좋은 제품인 저희 회사 제품을 주로 입었습니다. 학교 선배도 의류회사에 다녀 입었던 자켓과 바지도 보냅니다. 타 브랜드보다 저희 회사 제품이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원단이 좋네요. 좋은 곳에서 좋은 분에게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의류회사 영업사원
2017년 12월 13일
기증자 김*찬
/의류회사 영업사원
2017년 12월 13일
기증자 김*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의 딸이 올해 취업준비 하면서 급하게 옷을 장만하다보니 싸이즈를 너무 작은 것을 사서 한번도 입지 않은 옷이라, 예전에 열린옷장에서 빌려입은 적이 있어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기증합니다. 꼭 이 옷 입으시는 분들 모두모두 합격을 기원합니다.
2017년 12월 13일
기증자 박*향
2017년 12월 13일
기증자 박*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의 딸이 올해 취업준비 하면서 급하게 옷을 장만하다보니 싸이즈를 너무 작은 것을 사서 한번도 입지 않은 옷이라, 예전에 열린옷장에서 빌려입은 적이 있어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기증합니다. 꼭 이 옷 입으시는 분들 모두모두 합격을 기원합니다.
2017년 12월 13일
기증자 박*향
2017년 12월 13일
기증자 박*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163cm, 48kg 누군가에게는 꿈의 신체조건이지만, 아쉽게도 남자입니다. 하지만 신체조건은 신체조건일 뿐, 아쉬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내가 가진 조건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 그것이 내가 원하던 일이라면 더 할 나위 없이 감사할 것입니다. 이 옷은 2009년 맞춤 정장입니다. 저와 비슷한 신체 조건을 가지신 분에게 잠시나마 날개가 되기를 바랍니다. "옷은 모든 문을 여는 열쇠다." -셰익스피어의 말이라는데 확실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일단 어디든 열고 들어가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자동차 정비기획,바름 파트너스
2017년 12월 16일
기증자 김*용
/자동차 정비기획,바름 파트너스
2017년 12월 16일
기증자 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