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몇 번 입지 않고 보관만 하다가 40대를 바라보는 지금에는 입을 일도 적고, 스타일도 young해서 맞지가 않네요. 젊은 친구들에게 잘 활용되었으면 합니다.
기증자 이준욱/회사원
2017년 12월 5일
기증자 이*영
기증자 이준욱/회사원
2017년 12월 5일
기증자 이*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몇 번 입지 않고 보관만 하다가 40대를 바라보는 지금에는 입을 일도 적고, 스타일도 young해서 맞지가 않네요. 젊은 친구들에게 잘 활용되었으면 합니다.
기증자 이준욱/회사원
2017년 12월 5일
기증자 이*영
기증자 이준욱/회사원
2017년 12월 5일
기증자 이*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대 젊은 친구들! 요즘 취업 때문에 많이 힘드시죠? 기성 세대로서 또 두 아이의 부모로서 젊은이들의 방황과 좌절이 참 가슴 아프고 걱정스럽습니다. 그저 힘내시고 용기내시란 말밖에 드릴 수 없어 속상하네요. 제가 기증한 옷은 20대 후반 30대 초반까지 아껴아껴 입었던 옷입니다. 아이 엄마가 된 지금은 사이즈도 디자인도 도통 어울리지 않네요. 제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시절의 옷인 만큼 이 옷을 입는 분도 인생의 전성기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행운을 빌게요♡
기증자 최흐정/초등교사
2017년 11월 29일
기증자 최*정
기증자 최흐정/초등교사
2017년 11월 29일
기증자 최*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대 젊은 친구들! 요즘 취업 때문에 많이 힘드시죠? 기성 세대로서 또 두 아이의 부모로서 젊은이들의 방황과 좌절이 참 가슴 아프고 걱정스럽습니다. 그저 힘내시고 용기내시란 말밖에 드릴 수 없어 속상하네요. 제가 기증한 옷은 20대 후반 30대 초반까지 아껴아껴 입었던 옷입니다. 아이 엄마가 된 지금은 사이즈도 디자인도 도통 어울리지 않네요. 제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시절의 옷인 만큼 이 옷을 입는 분도 인생의 전성기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행운을 빌게요♡
기증자 최흐정/초등교사
2017년 11월 29일
기증자 최*정
기증자 최흐정/초등교사
2017년 11월 29일
기증자 최*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많이 망설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소중히 여긴 옷이지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초라하진 않을까. 오랫동안 직장생활 하며 옷이 너무 많아졌네요. 누군가 주인이 생기길 바라는 맘에서 보냅니다.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 12월 1일
기증자 강*원
2017년 12월 1일
기증자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