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 첫 정장이자 마지막 정장이네요ㅎㅎ 면접봤던 대리랑 근무하면서 눈이 맞는 바람에... 첫 정장이 마지막 정장이 되어버린^^...ㅋ...ㅋ 면접 볼 때마다 좋은 소식 듣게 해줬던 정장이에요. 누군가에게도 늘 좋은, 바라던 소식만 전해지길 바라면서 기증합니다♡

2017년 12월 6일
기증자 한*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서천군에서 공직생활을 하고 있는 36세 공무원입니다. 제가 면접 볼 때 떨리는 마음으로 입었던 양복도 있고, 하나 하나 지금 생각해보니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살이 쪄서 지금은 못 입지만 다시 누군가에게 추억을 선물하고, 혹은 직장을 선택하게 해 줄 옷이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제가 그렇듯 이 옷을 입는 여러분도 꼭 좋은 기운을 받아서 합격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S. 서천군으로 놀러오세요ㅎㅎ


/서천군청 문화관광과

2017년 11월 30일
기증자 문*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 옷은 대부분 기증의류이지만, 오늘 대여하신 옷처럼 다양한 사이즈 구비를 위해 제작된 의류도 있습니다. 옷장지기들의 응원이 듬뿍 담긴 옷과 함께 오늘의 도전이 멋진 내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 당신의 으로부터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열**장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