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서천군에서 공직생활을 하고 있는 36세 공무원입니다. 제가 면접 볼 때 떨리는 마음으로 입었던 양복도 있고, 하나 하나 지금 생각해보니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살이 쪄서 지금은 못 입지만 다시 누군가에게 추억을 선물하고, 혹은 직장을 선택하게 해 줄 옷이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제가 그렇듯 이 옷을 입는 여러분도 꼭 좋은 기운을 받아서 합격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S. 서천군으로 놀러오세요ㅎㅎ
/서천군청 문화관광과
2017년 11월 30일
기증자 문*권
/서천군청 문화관광과
2017년 11월 30일
기증자 문*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서천군에서 공직생활을 하고 있는 36세 공무원입니다. 제가 면접 볼 때 떨리는 마음으로 입었던 양복도 있고, 하나 하나 지금 생각해보니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살이 쪄서 지금은 못 입지만 다시 누군가에게 추억을 선물하고, 혹은 직장을 선택하게 해 줄 옷이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제가 그렇듯 이 옷을 입는 여러분도 꼭 좋은 기운을 받아서 합격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S. 서천군으로 놀러오세요ㅎㅎ
/서천군청 문화관광과
2017년 11월 30일
기증자 문*권
/서천군청 문화관광과
2017년 11월 30일
기증자 문*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좋은 구두를 신으면 좋은 곳으로 데려다준다는 말이 있듯이 제가 기증하는 이 옷을 입은 분들이 좋은 직장에 취업하시길, 혹은 좋은 자리에 가시길 바랍니다.
2017년 11월 29일
기증자 경*현
2017년 11월 29일
기증자 경*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좋은 구두를 신으면 좋은 곳으로 데려다준다는 말이 있듯이 제가 기증하는 이 옷을 입은 분들이 좋은 직장에 취업하시길, 혹은 좋은 자리에 가시길 바랍니다.
2017년 11월 29일
기증자 경*현
2017년 11월 29일
기증자 경*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이 입던 정장 몇 벌 기증합니다. 멀쩡한 옷인데 그냥 버리기보다 누군가에게 의미있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기증자 백주원
2017년 11월 30일
기증자 이*주
기증자 백주원
2017년 11월 30일
기증자 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