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자 세 식구의 가장입니다. 3년여 동안 준비했던 시험에 합격하고, 첫 발령을 받은 직장에서 지금의 아내를 만나 결혼하게 되었고 어느덧 아이 아빠가 되었습니다. 아내 덕분에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기증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점점 사이즈가 늘어...ㅠㅠ 아끼던 양복도 점점 큰 사이즈로 새로 사야 하더군요. 제가 면접 합격 및 결혼할 때도 입은 행운의 양복을 기증합니다. 이 옷을 입게 되실 분에게도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공무원
2017년 11월 27일
기증자 최*석
/공무원
2017년 11월 27일
기증자 최*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자 세 식구의 가장입니다. 3년여 동안 준비했던 시험에 합격하고, 첫 발령을 받은 직장에서 지금의 아내를 만나 결혼하게 되었고 어느덧 아이 아빠가 되었습니다. 아내 덕분에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기증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점점 사이즈가 늘어...ㅠㅠ 아끼던 양복도 점점 큰 사이즈로 새로 사야 하더군요. 제가 면접 합격 및 결혼할 때도 입은 행운의 양복을 기증합니다. 이 옷을 입게 되실 분에게도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공무원
2017년 11월 27일
기증자 최*석
/공무원
2017년 11월 27일
기증자 최*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랑하는 딸 아이에게 작아서 기증합니다. 예쁜 옷 입으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2017년 11월 27일
기증자 최*주
2017년 11월 27일
기증자 최*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사랑하는 딸 아이에게 작아서 기증합니다. 예쁜 옷 입으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2017년 11월 27일
기증자 최*주
2017년 11월 27일
기증자 최*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열린옷장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네요. 원래 정장을 잘 입지 않는 스타일이고 가끔씩 옷장을 볼 때 마다 저걸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렇게나마 기증을 하게 되어서 다행이네요. 이 양복은 지금으로부터 2년 정도 됐겠네요. 2015년 가을에 지금 직장에 면접을 보려고 샀던 옷이에요. 이모와 이종사촌 형님과 함께 가서 산 옷입니다. 그 때 입고 결혼식 때 몇 번 입었습니다. 아마 열 번도 안 입었을 거예요. 매일 걸려있기만 해서 안쓰러웠는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 포장되어 있는 넥타이는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네요. 예전 여자친구가 스위스 여행에 다녀오며 사준 건데.. ㅎㅎ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보내드립니다. 좋은 곳에 사용해주십시오.
2017년 11월 25일
기증자 남*우
2017년 11월 25일
기증자 남*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