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을 전달 드립니다. 좋은 곳에 잘 사용해주세요.

2017년 11월 3일
기증자 정*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17년 11월,
한 해를 갈무리할 준비를 하며 옷장 정장을 제일 먼저 비웠습니다. 옷장 깊숙이 보관하던 정장들이 누군가의 날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장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잘 쓰였으면 하고 바랍니다.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이 있지만 내일은 더 멋진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우울한 날, 쉬엄쉬엄 잘 쉬고 내일은 힘내서 더 좋은하루! 다음날도 우울하면... 밖으로 나가서 광합성 하고 힘내서 좋은 하루 만들길 바라요!

2017년 11월 8일
기증자 윤*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누나 결혼식부터 면접까지 입던 정장입니다. 좋은 일만 가득했던 옷이기에 입는 사람도 기쁘고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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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으로 일할 때 입던 정장인데, 블랙이 아니어서 면접용은 아니더라도 회사에 입거나 결혼식에 입을 수 있는 옷입니다. 코트도 결혼식에 입던 옷입니다. 잘 사용해주신다면 좋겠습니다.
-한지민


기증자 한지민/

2017년 11월 8일
기증자 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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