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지금은 남편이 된, 옛날엔 남자친구였던 분이 처음으로 사 준 정장입니다. 돈이 없던 학생이었기에 큰 도움이 되었죠. 첫 면접을 빼고는 모두 합격했고, 그 때마다 입고 있던 정장입니다. 좋은 기운을 담아서 보내드립니다. 저 역시 절박했던 면접들이었고, 좋은 회사에 들어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궁극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지는 아직 방법을 찾지 못했고, 고민중입니다. 어쨌든, 힘이 빠지는 말일 수도 있지만 평생 고민해야 한다는거! 아무쪼록 앞길에 행운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 LG
2017년 2월 21일
기증자 석*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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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1일
기증자 석*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지금은 남편이 된, 옛날엔 남자친구였던 분이 처음으로 사 준 정장입니다. 돈이 없던 학생이었기에 큰 도움이 되었죠. 첫 면접을 빼고는 모두 합격했고, 그 때마다 입고 있던 정장입니다. 좋은 기운을 담아서 보내드립니다. 저 역시 절박했던 면접들이었고, 좋은 회사에 들어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궁극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지는 아직 방법을 찾지 못했고, 고민중입니다. 어쨌든, 힘이 빠지는 말일 수도 있지만 평생 고민해야 한다는거! 아무쪼록 앞길에 행운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 LG
2017년 2월 21일
기증자 석*희
/ LG
2017년 2월 21일
기증자 석*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미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미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석*일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