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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 인생 첫 정장! 아껴서 입고 기증합니다. 이 옷 입으시고 꼭 원하시는 곳 합격하시길 빕니다. 화이팅!

2016년 11월 29일
기증자 박영은
/SK플래닛

2016년 12월 5일

박*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남편과 저는 다섯살 차이가 나지만 대학생, 대학원생의 신분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그렇게 서로의 성장과정을 지켜보면서 현재는 결혼 5년차, 예쁜 2,3살 연년생 남매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저는 학창시절엔 생각치도 못했던 은행원이 되었고, 남편은 현재 외국계 식품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우리의 사회생활에 항상 함께 했던 정장을 기부하고 필요한 분들을 함께 응원하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는 항상 잘하고 있습니다 :)

2016년 11월 29일
기증자 이주영, 은행 재직 중

2016년 12월 2일

이*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19살 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했어요. 어린 나이 그땐, 빨리 엄마품을 떠나서 돈을 벌고 싶었고 독립하고 싶었던것 같아요. 회사를 다니면서, 대학교도 다니면서 열심히 살았었네요. 이제 제 나이 35살! 아기엄마가 된지 3년인데 아기를 낳고는 정장 입을 일이 없어서 조금 아깝더라구요~ 살도 10kg나 쪄서 이렇게 썩힐바에는 기증하자 싶어서 두번째 기증합니다. 부디, 제가 기증한 옷 입고 합격도 성공도 이루시길 기원해요. 저는 코오롱, BC카드, KTF, BMW 본사에 근무했었어요.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던 저의 청춘의 혼이 담긴 옷들입니다. 예쁘게 입어주세요!!

2016년 12월 2일
기증자 최한나, 비서/사무직

2016년 12월 2일

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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