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그 어렵다는 처갓집 첫 면접 때 입었던 옷입니다. 키가 작고 말라서 덩치라도 좀 키우면 어르들이 보시기에 좀 나아보이겠다는 생각에 10kg나 찌운 뒤 맞춘 옷입니다. 1년만에 도로 살이 빠져 5번 정도 밖에 입지 못했네요. 저에게 결혼이라는 좋은 일이 생긴 것처럼 이 옷을 입으실 또 다른 누군가에게도 어려움을 지나 좋은 일들이 생기길 응원합니다.
2016년 11월 5일
기증자 김*수
2016년 11월 5일
기증자 김*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그 어렵다는 처갓집 첫 면접 때 입었던 옷입니다. 키가 작고 말라서 덩치라도 좀 키우면 어르들이 보시기에 좀 나아보이겠다는 생각에 10kg나 찌운 뒤 맞춘 옷입니다. 1년만에 도로 살이 빠져 5번 정도 밖에 입지 못했네요. 저에게 결혼이라는 좋은 일이 생긴 것처럼 이 옷을 입으실 또 다른 누군가에게도 어려움을 지나 좋은 일들이 생기길 응원합니다.
2016년 11월 5일
기증자 김*수
2016년 11월 5일
기증자 김*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전*원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전*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전*원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전*원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탈락 횟수 약 50번, 그 중에서도 면접 탈락은 약 6-7번정도 되는 듯한 (눈물의) 취준 시기를 보냈던 이라고 합니다. 설날에 고향에도 못 내려가고, 좁디 좁은 자취방에서 혼자 쭈구려 앉아서 울며 라면 먹고 자소서 쓰고.. 쓰다 울고 다시 쓰고 라면 끓여 먹고 했던 기억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있는 2년차 직장인입니다^_^ 많이 힘드시죠. 많이 외로우시죠. 누군가가, 얼굴 한 번 못뵈었지만 정말 진심을 담아 응원하고 있다는거 기억해주세요! 당신은 충분히 멋지고 아름다워요! 이 정장과 함께, 당신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면접 대박 날거에요
2016년 11월 2일
기증자 정*름
저는 탈락 횟수 약 50번, 그 중에서도 면접 탈락은 약 6-7번정도 되는 듯한 (눈물의) 취준 시기를 보냈던 이라고 합니다. 설날에 고향에도 못 내려가고, 좁디 좁은 자취방에서 혼자 쭈구려 앉아서 울며 라면 먹고 자소서 쓰고.. 쓰다 울고 다시 쓰고 라면 끓여 먹고 했던 기억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있는 2년차 직장인입니다^_^ 많이 힘드시죠. 많이 외로우시죠. 누군가가, 얼굴 한 번 못뵈었지만 정말 진심을 담아 응원하고 있다는거 기억해주세요! 당신은 충분히 멋지고 아름다워요! 이 정장과 함께, 당신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면접 대박 날거에요
2016년 11월 2일
기증자 정*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