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보내는 옷은 현재 남편이 된 남자친구의 첫 면접 의상이었습니다. 남편은 자타공인 취업운이 있는 사람입니다. 모교의 산학협력단 단기 아르바이트 경험이 계기가 되어 사단법인 협회 > 중고기업 주임 > 현재 식품기업 대리 3년차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처한 위치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고자 성실하게 일한 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협회에서 일할 때 월급이 130만원 밖에 되지 않았지만 현재 연봉 4500을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시작은 작을지 모르지만 노력하다 보면 기회는 찾아옵니다. 이 옷을 빌리는 분께도 강력한 행운이 따르시길 바랍니다.

2016년 10월 28일
기증자 정*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25살에 처음 산 정장입니다. 그때의 저에겐 큰 부담이자, 결심이었죠. 이 정장과 함께한 면접들, 친구 결혼식들 수 없이 많았지요. 그 분에게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맞지 않는 구두도 동봉합니다. 세월이 흘러 회계사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와 함께 하신 하나님처럼 이 정장과 구두가 함께하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직업분야 및 근무처 삼정 회계 법인

2016년 10월 24일
기증자 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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