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 졸업반 취업 준비할 때 어머니가 사주신 양복입니다.
신입사원 시절 많이 입었으나 비즈니스 캐주얼이 회사 드레스 코드가 되어 장롱 속에 오래 남겨졌습니다.
면접에 입기는 색이 좀 밝은 편이나 형식을 많이 따지지 않는 기업 면접에는 사용할만 한 옷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건설사

2016년 5월 24일
기증자 김*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노*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버리기에는 아깝던 새 옷이었는데 저 말고 필요하신 분이 쓰셨으면 해서 기부할 곳을 찾아 두리번 거리던 찰나 열린옷장이라는 곳을 발견하고 들어왔는데, 정장이라기엔 캐주얼하게 입을 수도 있는 곳이라 기부가 안되는거 아냐 고민했지만 정말 친절히 안내해 주셔서 기부 잘 하고 갑니다. >_<


/ 사업가

2016년 5월 20일
기증자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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