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스***스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스***스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제가 입사한지 딱 1년이 되는 날입니다. 바쁜 한 해를 어떻게 지내왔는지 벌써 1년이 지났다는게 믿기지도 않고, 또 취업을 하고 느꼈던 기쁨, 자신감 그리고 감사함이 어느덧 무뎌진 것 같은 요즘입니다. 당시엔 참 고마운 분들도 감사할 일도 많았는데요.. 1년이 지난 지금 새삼 열린옷장에 대한 감사함이 떠올랐습니다. 졸업 후 처음보는 면접에서 열린옷장에서 대여한 옷을 입고 면접을 보았는데요. 결과는 지금 보시는 것 처럼 합격을 했습니다. 다른 회사에는 원서를 넣지 않았고, 가고 싶던 회사 딱 한 곳에만 지원을 했는데 운이 좋게도 원하던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게 큰 행운을 가져다 준 열린옷장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제 옷을 대여하시는 분께도 이런 좋은 일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행운을 빌어요!!! 화이팅 :)
/ 유한양행, 홍보
2016년 4월 8일
기증자 김*현
서울에 사는 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제가 입사한지 딱 1년이 되는 날입니다. 바쁜 한 해를 어떻게 지내왔는지 벌써 1년이 지났다는게 믿기지도 않고, 또 취업을 하고 느꼈던 기쁨, 자신감 그리고 감사함이 어느덧 무뎌진 것 같은 요즘입니다. 당시엔 참 고마운 분들도 감사할 일도 많았는데요.. 1년이 지난 지금 새삼 열린옷장에 대한 감사함이 떠올랐습니다. 졸업 후 처음보는 면접에서 열린옷장에서 대여한 옷을 입고 면접을 보았는데요. 결과는 지금 보시는 것 처럼 합격을 했습니다. 다른 회사에는 원서를 넣지 않았고, 가고 싶던 회사 딱 한 곳에만 지원을 했는데 운이 좋게도 원하던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게 큰 행운을 가져다 준 열린옷장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제 옷을 대여하시는 분께도 이런 좋은 일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행운을 빌어요!!! 화이팅 :)
/ 유한양행, 홍보
2016년 4월 8일
기증자 김*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제가 입사한지 딱 1년이 되는 날입니다. 바쁜 한 해를 어떻게 지내왔는지 벌써 1년이 지났다는게 믿기지도 않고, 또 취업을 하고 느꼈던 기쁨, 자신감 그리고 감사함이 어느덧 무뎌진 것 같은 요즘입니다. 당시엔 참 고마운 분들도 감사할 일도 많았는데요.. 1년이 지난 지금 새삼 열린옷장에 대한 감사함이 떠올랐습니다. 졸업 후 처음보는 면접에서 열린옷장에서 대여한 옷을 입고 면접을 보았는데요. 결과는 지금 보시는 것 처럼 합격을 했습니다. 다른 회사에는 원서를 넣지 않았고, 가고 싶던 회사 딱 한 곳에만 지원을 했는데 운이 좋게도 원하던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게 큰 행운을 가져다 준 열린옷장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제 옷을 대여하시는 분께도 이런 좋은 일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행운을 빌어요!!! 화이팅 :)
/ 유한양행, 홍보
2016년 4월 8일
기증자 김*현
서울에 사는 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제가 입사한지 딱 1년이 되는 날입니다. 바쁜 한 해를 어떻게 지내왔는지 벌써 1년이 지났다는게 믿기지도 않고, 또 취업을 하고 느꼈던 기쁨, 자신감 그리고 감사함이 어느덧 무뎌진 것 같은 요즘입니다. 당시엔 참 고마운 분들도 감사할 일도 많았는데요.. 1년이 지난 지금 새삼 열린옷장에 대한 감사함이 떠올랐습니다. 졸업 후 처음보는 면접에서 열린옷장에서 대여한 옷을 입고 면접을 보았는데요. 결과는 지금 보시는 것 처럼 합격을 했습니다. 다른 회사에는 원서를 넣지 않았고, 가고 싶던 회사 딱 한 곳에만 지원을 했는데 운이 좋게도 원하던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게 큰 행운을 가져다 준 열린옷장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제 옷을 대여하시는 분께도 이런 좋은 일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행운을 빌어요!!! 화이팅 :)
/ 유한양행, 홍보
2016년 4월 8일
기증자 김*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열린옷장을 보고 얼마 전 그냥 의류 수거함에 넣었던 정장들이 매우 아쉽게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다행이 그때 차마 못 넣었던, 공들여 골랐던 100% 캐시미어 지방시 롱코트, 오래 입으려고 바지를 한 벌 더 주문했던 빨질렐리 슈트, 그리고 그리 비싸진 않았지만 처음으로 맞춰입었던 더블슈트가 남아있는게 떠오르며 열린옷장에 신청하게 되었네요.
다시금 정장을 입게되어 최근 정장을 여러 벌 구입하고 있는데 이 아이들도 그리 멀지 않아 열린옷장에 가게 되겠죠?
/ 한국문화진흥
2016년 5월 9일
기증자 정*찬
하지만 다행이 그때 차마 못 넣었던, 공들여 골랐던 100% 캐시미어 지방시 롱코트, 오래 입으려고 바지를 한 벌 더 주문했던 빨질렐리 슈트, 그리고 그리 비싸진 않았지만 처음으로 맞춰입었던 더블슈트가 남아있는게 떠오르며 열린옷장에 신청하게 되었네요.
다시금 정장을 입게되어 최근 정장을 여러 벌 구입하고 있는데 이 아이들도 그리 멀지 않아 열린옷장에 가게 되겠죠?
/ 한국문화진흥
2016년 5월 9일
기증자 정*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