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한화손해보험에서 설계사로 재직중인 김민준이라고 합니다. 업무상 정장을 입고 근무하는데 최근 수선이 어려울 정도로 바지가 상해 입지 못하는 정장이 두 벌이나 되어 그냥 버릴까 하다 좋은 곳에 쓰일 수는 없을까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열린옷장을 사용한 분의 블로그를 보게 되었고 바로 신청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온전한 정장은 기부를 하지 못했지만 단 한 분께라도 쓰일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네요. 좋은 분께 쓰여지길 바랍니다. 정리 중 사이즈가 작아져 못 입게 된 정장 한 벌 추가합니다.

2016년 3월 27일
기증자 김민준
/한화손해보험 근무

2016년 4월 4일

김*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누구에게나 맞는 옷이 있죠. 취향과 스타일에 맞는 분 예쁘게 입으세요.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2016년 4월 2일
기증자 정경호

2016년 4월 4일

정*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 전부터 남편이 아끼던 옷입니다. 결혼을 하고 나니 살이 찌더라구요~ 아끼던 옷이라 살을 빼서 입겠다고 드라이클리닝까지 해두고 옷장에 모셔 놓은지 2년째입니다. 이렇게 모셔둘 바에는 기증해서 필요한분들이 입으면 좋겠단 생각에 오게 되었네요~
필요하신 분들이 만족해하며 멋지게 입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3월 29일
기증자 이진희

2016년 4월 4일

이*희

arrow-left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