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 전부터 남편이 아끼던 옷입니다. 결혼을 하고 나니 살이 찌더라구요~ 아끼던 옷이라 살을 빼서 입겠다고 드라이클리닝까지 해두고 옷장에 모셔 놓은지 2년째입니다. 이렇게 모셔둘 바에는 기증해서 필요한분들이 입으면 좋겠단 생각에 오게 되었네요~
필요하신 분들이 만족해하며 멋지게 입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3월 29일
기증자 이진희

2016년 4월 4일

이*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정로입니다. 한 번도 신지 않은 구두가 있어 기증합니다. 면접용으로는 부적합할 수도 있습니다. 필요한 분이 있을 때 제 대신 잘 신어주세요. 고맙습니다.

2016년 4월 4일
기증자 이정로

2016년 4월 4일

이*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누구에게나 맞는 옷이 있죠. 취향과 스타일에 맞는 분 예쁘게 입으세요.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2016년 4월 2일
기증자 정경호

2016년 4월 4일

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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